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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 개최
기사 작성일 : 19-10-11 18:48 조회 : 278  


중국 칭다오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 개최

리틀엔젤스예술단 인기몰이


△ 한중일 3국 예술인들이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남기고 있다.


한중일 3국 예술인들이 중국 칭다오에서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을 펼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아 청도시문화관광국(青岛市文化和旅游局)이 지도하고 청도시 노산구문화관광발전위원회(青岛市崂山区文化和旅游发展委员会), 청도연예그룹(青岛演艺集团), 청도안동문화전파유한공사(青岛安东文化传播有限公司 星源SAC艺人学院)가 공동 주최,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창신국제주식회사, 주칭다오일본총영사관 협력 후원으로 지난 10월 8일 저녁 청도대극장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중국측 청도시교향악단, 청도연예그룹, 청도시가무극원 무용단, 원동력 소년그룹, 가수 위릉오(于凌傲), 한국측 지휘자 김대우, 리틀엔젤스예술단,  CONTEMPO DIVO, 가수 장태희, 일본측 얼후연주가 茂木美保子,가수 辻浦未来子 등 3개국에서 온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다른듯 다르지 않은 듯 서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예술의 향연을 펼쳤다.



△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장고춤


이날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건 리틀엔젤스예술단이다. 10대 소녀들이 맑고 고운 목소리로 중국노래 말리화를 합창하자 장내에는 박수소리가 터져나왔으며 구름위를 나는듯 아름다운 부채춤과 날렵하고 힘찬 장고춤은 우회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일찌기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부부 중국 방문 시 인민대회당 무대에 올라 이미 중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장태희의 아름다운 강산, 월량대표아적심, CONTEMPO DIVO의 무반주 합창 등도 큰 환영을 받았다.

청도시가무극원 무용단의 가을의 찬가가 오픈무대를 멋지게 장식했고 위릉오의 노래 청화자는 서정적인 음율로 관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辻浦未来子의 국화대 얼후 연주에 장내 관중들이 같이 따라 부르며 예술에는 국경이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한중일 문화교류연합공연'을 협력한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는 "중국 창건 7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한중일 젊은세대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이번 공연을 열었다. 앞으로 한중일간 경제, 문화, 예술교류가 보다 활발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전했다.

청도지역 한인단체와 조선족단체들에서 초대를 받고 칭다오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 청도시가무극원 무용단의 '가을의 찬가'

△ 일본 예술인들의 무대

△ 박진웅 총영사 한국예술인들과 함께



이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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