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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협회 이번에도 한몫, 회원 30명 한상대회 밑거름 봉사, 한국주간 감동의 '한복패션쇼' 연출
기사 작성일 : 19-09-09 18:48 조회 : 873  


여성협회 이번에도 한몫

회원 30명 한상대회 밑거름 봉사

한국주간 감동의 '한복패션쇼' 연출


△ 9월 4일 신쟝원덤호텔에서 봉사자 유니폼을 입고 봉사하고 있는 여성협회 회원들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이 더 고운 청도조선족여성협회(이하 여성협회) 여성들이 이번에도 한몫 해 칭찬이 자자하다.

이번 한상대회가 열릴 때 신쟝원덤호텔에서는 곳곳에서 봉사자 유니폼을 입고 바삐 돌아치는 여성들을 볼 수 있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에 여성협회 회원 30명이 봉사자로 나섰다고 한다.

회원들은 9월 3일부터 두팀으로 나뉘어 공항 영접, 호텔 체크인, 방키와 명찰 배분, 대회 안내, 귀빈 안내 등 한국어 서비스가 필요한 곳곳에서 한상들을 위해 2일간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밑거름 봉사를 펼쳤다.

백희란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큰 일은 아닌데 작은 일도 아니었다. 한번에 많은 손님들을 영접하다 보니 때론 두서 없이 버벅대기도 했지만 지나고 보니 참 좋은 일을 한 것 같다.  고국에서 오신 한상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자체로서 의미 있고, 여성협회로서는 한차례 좋은 단련이 된 것 같다"며 여성협회에 대한 믿음으로 중요한 일을 맡겨준 주최측과 관심 지지를 보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9월 7일 한국주간 '한민족가요제'에서 한복쇼에 출연한 여성협회 회원들


그밖에도 여성협회 회원들은 한국주간이 열린 7일날 '한민족가요제'에서 관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의 한복패션쇼를 연출했다.

김금란 상임부회장 등이 출연한 한복쇼는 쇼로만 끝난게 아니라 서정적인 아리랑 선율에 맞춰 고운 자태로 한민족 전통의상의 미와 정서를 잘 표현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이날은 한상대회 참석차 미주한인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한민족이 한데 모인 자리라 한복쇼가 끝난 후 여기저기서 울컥했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또한 한복쇼와 중국 전통 치파오쇼도 조합하여 진행해 한중 양국의 우정을 노래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 9월 5일 한국주간 개막식에서 중국어 사회를 하고 있는 여성협회 이정복 씨(좌)


뿐만아니라 이정복 회원은 5일날 한국주간 개막식 중국어 사회를 맡아 또렷한 발음과 조신한 몸가짐, 차분하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청도조선족여성협회(회장 이계화)는 설립이래 조직 체계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청도조선족민속축제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협력단체 대형행사에서 효도잔치를 벌이는 등 민족전통을 전파하고 여성협회와 한민족 여성들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지역사회의 인정을 받고 있다.

△ 9월 7일 한국주간 '한민족가요제'에서 한복쇼에 출연한 여성협회 회원들



이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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