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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의 밤 열어
기사 작성일 : 15-12-11 02:07 조회 : 36140  


2015년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의 밤 열어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1기 20명에서 7기 43명으로 성공적인 수업 이끌다


 
△ 12월 9일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설규종 회장(중간)이 각 기수 회장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12월 9일 백여명의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뜻깊은 송년의 밤을 보냈다.

한국국립창원대학교 김흥기 원장 내외, 청도농업대학 양안파 처장, 총동문회장 설규종 회장 내외,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이봉산 회장, 한중친선협회 박상제 회장, 부산항공 청도지점 조일주 지점장, 총동문회 명예회장 방상명, 박약회 이석재 회장 (2기), 공예품협회 이덕호 회장(4기), 여성협회 김미정 회장(6기), 산동성생활체육연합회 김광제 회장(4기), 월드옥타 청도지회 김혁 회장(7기), 청도총영사관 재외선거관 담당 김영세 영사, 한중친선협회 허정술 이사 등 내빈들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방상명 명예회장

송년회 준비위원장 방상명 명예회장은 우선 인사말을 통해 '동문회 준비위원회 원우들이 열심히 준비해준 덕분에 오늘 이 자리가 있게 되었다. 오늘 송년회는 특별히 청도 한인사회 단체장, 교포사회 단체장들을 모셨다. 같이 술한잔 하고 얘기하고 같이 함께 같이 웃을 수 있다는 이 자리가 매우 행복하고 의미 있다'고 말하면서 오는 병신년 붉은원숭이 해의 행운을 빌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설규종 회장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설규종 회장은 미리 써놓은 원고 대신 즉흥 발언으로 인사말을 하였다.

설 회장은 발언에서 '2014년 회장으로 시작하고 15년도에 7기를 같이 하면서 총동문회 황대윤 초대회장 및 2대 방상명 회장의 뒤를 이어 그동안 쌓아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일년의 시간을 보내면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행복했다. 

이제 곧 12월 18일 마지막 강의를 끝내고 2월이면 7기생들이 졸업하게 된다. 오늘 이 자리에 미리 나와 준 8기 예비생들을 통해 동문회가 서로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다. 

7기가 가능했던건 양교의 큰 배려와 갈라놓을 수 없다. 앞으로 절대 모교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마지막 남은 강의와 내년 모교 방문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 또한 총동문회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1기부터 7기 회장까지 각 기수 회장들이 든든한 지지가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설 회장은 청도 지역 경제가 어려운 이때 총동문회라는 울타리속에서 어려운 부분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총동문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인사말을 맺었다.

△ 귀빈 축사, 위측 왼쪽으로부터 김흥기 원장, 양안파 처장, 아래측 왼쪽으로부터 박상제 회장, 이봉산 회장

이어 국립창원대학교 김흥기 원장, 청도농업대학 양안파 처장, 한중친선협회 박상제 회장, 청도조선족기업협회 이봉산 회장이 각각 축사를 하였다.



△ 각 기수 회장과 사무국장들이 뜨거운 포옹과 함께 꽃다발을 받아 안았다.

축사가 끝난 후 설규종 회장은 각 기수 회장과 사무국장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함으로써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 왼쪽으로부터 김흥기 원장, 양안파 처장, 김병일 회장이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아 안았다.


이어 설 회장은 창원대학교 김흥기 원장과 청도농업대학 양안파 처장에게는 감사패를, 1기생 김병일 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사회자 김병일 회장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7기는 2월 23일에서 24일 사이 수료식 거행 후 4월 벚꽃축제에 맞추어 창원대학 모교를 방문하게 된다. 8기는 3월초 신입생 오렌테이션을 시작으로 2016년 3월 20일날 입학식 겸 첫 수업 진행하며, 총 수업시간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상반기에 9번, 하반기에 8번으로 진행한다. 8기 예비 후보 등록생은 현재까지 23명이다.

창ㆍ농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10년간 1기 수강생 20명 정도에서 현재 7기는 43명으로 증가되는 성공적인 수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창ㆍ농 동문회는 현재 7기까지 원우 총 235명으로 한국인 반, 교포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설규종 회장과 각 기수 회장 및 사무국장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글/ 이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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